영국 밴드 유라이어힙의 대표곡으로 1971년 앨범 Look at Yourself의 세번째 트랙 수록되었다. 밴드의 키보드 연주자 켄 헨슬리와 리드 보컬 데이빗 바이런이 작곡했다. 

1980년대 불가리아에서는 소련의 억압에 저항하는 대표곡이 되었다고 한다. 불가리아에서는 흑해 연안에서 7월 1일에 해돋이를 하는 축제가 있는데 이 곡을 부르면서 축제 이름도 '7월 아침'이 되었다고 한다.  

러시아의 빅토르최,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로드리게즈처럼 불가리아에서는 이 곡이 자유와 저항을 상징하나보다.  한국으로 보자면 아마도 '아침이슬' 정도일까.

곡을 만든 켄헨슬리가 공연을 위해 버스로 이동하는 중에 심심해서 기타로 즉석 연주를 하다가 곡의 첫소절을 부르게 되었고 이후에 몇 일동안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.

2006년 4월에 최초 번역했었는데 얼마 전 라디오에서 듣고 번역을 수정하고, 다시 올린다.

 

 

July Morning - Uriah Heep (7월 아침)

번역 : rushcrow.com


* There I was on a July morning
Looking for love
With the strength
Of a new day dawning
And the beautiful sun

7월 아침 나는 거기 있었네
사랑을 찾으면서
힘으로 가득찬
밝아오는 새로운 날
그리고 아름다운 태양

At the sound
Of the first bird singing
I was leaving for home
With the storm
And the night behind me
And a road of my own

소리가 가득해
일찍 일어난 새의 노래
나는 집을 떠나왔네
폭풍이 가득한
뒤에 있는 그 밤들
내가 걸은 길이었네

With the day came the resolution
I'll be looking for you
La la la la *

결심한 날이 다가왔네
당신을 찾기로 했네

I was looking for love
In the strangest places
Wasn't a stone
That I left unturned
Must have tried more
Than a thousand faces
But not one was aware
Of the fire that burned

사랑을 찾고 있었네
아주 거친 장소에서
돌맹이가 아니었네
나를 돌려 세운 것은
좀 더 도전했어야 했네
천의 얼굴보다
하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네
불이 타고 있다는 것을

In my heart, in my mind, in my soul
La la la la

내 가슴 속, 내 마음 속, 내 영혼 속

* repeat *

 

 

Posted by rushcro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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