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 보컬의 목소리가 참 매력적인 아이슬랜드의 밴드 '오브 몬스터 앤 맨'의 곡이다.
오래 전에 블로그에 올리려고 준비했었는데, 번역이 늦어져서 이제야 올린다.

 

I Of The Storm (폭풍의 눈) - Of Monsters and Men

번역: rushcrow.com


If I could face them
If I could make amends
With all my shadows
I'd bow my head
And welcome them
But I feel it burning
Like when the winter wind
Stops my breathing

그들에게 맞설수 있다면
바꿀 수 있다면
나의 모든 그림자로
머리를 굽혔죠
그들을 받아들였죠
하지만 불에 타버린 것 같아요
겨울 바람이
내 숨을 멎게 하는 것 처럼

Are you really going to love me
When I'm gone
I fear you won't
I fear you don't

나를 정말 사랑할건가요?
내가 없어져도
아닐까 두려워요
아닐까 두려워요

And it echoes when I breathe
Until all you'll see
Is my ghost
Empty vessel, crooked teeth
Wish you could see
And they call me under
And I'm shaking like a leaf
And they call me under
And I wither underneath
In this storm

내 생명의 메아리
당신이 볼 것이
내 영혼이 될 때까지
빈 혈관, 굽은 이빨
당신이 알 수 있기를
그들이 날 불러요
낙엽처럼 난 떨려요
그들이 날 불러요
난 쓰러져요 아래로
폭풍 속에서

I am a stranger
I am an alien
Inside a structure

나는 이방인
나는 외계인
사람들 속으로

Are you really going to love me
When I'm gone
With all my thoughts
And all my faults
I feel it biting
I feel it break my skin
So uninviting

나를 정말 사랑할건가요?
내가 없어져도
내 모든 생각도
내 모든 잘못도
씹히는 기분이에
부서지는 기분이에요
그래서 내키지 않아요

Are you really going to need me
When I'm gone
I fear you won't
I fear you don't

내가 정말 필요할까요?
내가 없어져도
아닐까 두려워요
아닐까 두려워요

And it echoes when I breathe
Until all you see
is my ghost
Empty vessel, crooked teeth
Wish you could see
And they call me under
And I'm shaking like a leaf
And they call me under
And I wither underneath
In this storm

내 생명의 메아리
당신이 볼 것이
내 영혼이 될 때까지
빈 혈관, 굽은 이빨
당신이 알 수 있기를
그들이 날 불러요
낙엽처럼 난 떨려요
그들이 날 불러요
난 시들어요 아래로
폭풍 속에서

I feel it
And they call me under
And I'm shaking like a leaf
And they call me underneath
To this storm

난 느껴요
그들이 날 불러요
낙엽처럼 난 떨려요
그들이 날 불러요 아래로
폭풍 속으로

  1. 2017.12.12 17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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